(도쿄=共同聯合)일본 미쓰비시중공업은 내달 1일부터 전문업소용 전자동 세탁-건조기인 KS300을 시판할 것이라고 최근 발표했다.
기존 KS 세탁-건조기 시리즈에 추가된 KS300은 한번에 30㎏의 세탁물을 처리할수 있으며 대당 4백50만엔에 판매될 예정이다.
미쓰비시는 KS300의 설치공간이 분리형 세탁기와 건조기를 쓸때의 60% 밖에 차지하지 않는데다 세탁기에서 건조기로 넘어가는 과정이 자동화돼 일손을 덜 수 있는장점이 있다고 말했다.
미쓰비시는 또 50㎏의 세탁물을 처리할 수 있는 KS500은 기존모델을 새롭게 바꿔 7백만엔에 시판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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