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코리아(대표 김익원)가 휴대폰용 리시버 「DR-15/DR-15S」 시리즈를 개발했다.
이 시리즈는 직경 15㎜, 두께 2.4㎜, 무게 1.3의 초소형으로 소형화되고 있는 휴대폰에 적합하며 1백80의 입력전력에서 DR-15는 1백5, DR-15S는 1백15의 감도를 나타낸다.
그동안 휴대폰용 초소형 리시버의 경우 대부분 일본산에 의존해 왔는데 이 제품의 개발로 연간 2백40만달러의 수입대체 효과가 기대된다고 이 회사는 밝혔다.
〈권상희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5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8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9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10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