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AFP聯合】세계 주요항공기 메이커들은 유에스에어가 발주하려는 최고 1백20대의 민항기를 확보하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고 월 스트리트 저널紙가 최근 보도했다.
저널紙는 업계 소식통들을 인용해 이같이 전하면서 가장 유력한 수주 후보인 보잉을 비롯해 에어버스와 맥도널 더글러스가 유에스에어와 막후 협상을 벌이고 있다고 덧붙였다. 유에스에어도 이같은 협상이 이뤄지고 있음을 확인했다.
저널紙에 따르면 현재 중형 모델이 주종인 모두 3백93대의 항공기를 보유하고 있는 유에스에어는 중형기 1백대와 장거리 모델 20대 등 최고 1백20대를 구입할 계획이다
유에스에어는 중형기로 보잉-747,A-320 및 MD-95를 검토중이며 장거리用의 경우 보잉-777과 A-330중 하나를 택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
9
트럼프, 모든 연방기관에 앤트로픽 기술 사용 중단 지시… '위험기업' 지정도
-
10
AI에 가상전쟁 맡겼더니…95%가 핵무기 버튼 눌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