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정보통신(대표 김천사)은 인터넷 서비스인 인터피아를 전국 어디서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01441 전용망을 개통, 이달말부터 서비스에 들어간다고 16일 밝혔다.
또 전국의 지방접속 노드를 모두 33.6k의 고속망으로 업그레이드 했다. 01441로 접속할 수 있는 지역은 서울, 부산, 대전, 대구, 광주, 전주, 수원, 제주, 강릉, 군단 등 10개 지역이며 접속번호 변경에 따른 혼선을 방지하기 위해 당분간은 기존 전화번호로 접속할 수 있는 포트를 남겨둘 계획이다.
이와 함께 두산은 인터피아 이용자들이 빠른 회선속도를 즐길 수 있도록 33.6kbps의 모뎀을 염가로 제공할 계획이다.
<장윤옥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