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일성 야구정보연구소(소장 하일성)와 (주)오리콤(대표이사 민병수)이 15일 어린이를 위한 비디오 야구교본 「하일성의 야구교실」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프로야구 선수들의 시범 장면 및 하일성 해설위원의 설명, 컴퓨터 그래픽 애니메이션 등으로 구성되어 어린이들이 야구의 포지션부터 경기방법까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하일성 야구정보연구소 소장은 『야구의 저변확대를 위해서는 미국이나 일본처럼 제대로 된 교육영상물이 필요하다는 인식을 바탕으로 원로야구인 및 현역선수들의 협조 하에 어린이 비디오교본을 제작했다』고 밝혔다.
해외로케이션, 컴퓨터그래픽 등 총 1억4천만원의 제작비 중 상당부분을 지원한 것으로 알려진 광고대행사 오리콤은 향후 교육용과 다큐멘터리 등 소비자 직판 기획물 비디오 시장에 적극 참여할 계획이다.
<이선기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5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6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7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8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9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
10
엔비디아 “4가지 큰 선물”…한국 AI센터 서울 유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