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日本板硝子가 전압에 의해 유리의 상태가 순간적으로 투명, 불투명으로 전환되는 순간조광유리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日本經濟新聞」이 최근 보도했다.
이 제품은 두장의 유리 사이에 액정시트를 끼우고 액정재료등을 개량, 소비전력이 종래의 10분의 1이하로 낮다. 가격은 1평방m당 15만-10만엔.
이 회사는 신제품 출시를 계기로 자동차나 업무용 게임기용으로 용도를 확대, 순간조광유리의 매출을 늘려 나갈 방침이다.
<신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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