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덕전자(대표 윤학범)가 IC카드보안시스템을 개발,본격 공급에 들어갔다.
경덕전자는 버추얼 인터넷 뱅킹과 전자지갑,인터넷 증권서비스에 적합한 IC카드 보안시스템을 개발해 최근 대우증권에 공급했으며 한진증권에도 시스템 공급을 추진중이라고 밝혔다.
경덕전자는 대우증권에 2천여대의 IC카드시스템과 2천2백여매의 스마트 카드를 공급했다. 경덕전자는 앞으로 증권사들이 인터넷등 통신망을 통해 주식 매도와 매수주문을 낼수 있는 「가상증권서비스」를 적극 추진할 것으로 보고 이시장을 집중 개척할 계획이다.
한편 경덕전자가 개발한 IC카드시스템은 IC카드를 투입구에 삽입할 때 카드의 보안단계값을 감지,프로그램 접속여부를 결정하는 시스템이다.
<구근우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