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 18일부터 가을 정기세일 돌입
서울지역 백화점들이 가을 정기세일을 원래 계획했던 11일보다 1주일 늦춰 18일부터 실시한다.
롯데, 신세계, 현대, 미도파, 그레이스 등 주요 백화점들은 최근 백화점협회에서 회의를 갖고 당초 계획했던 11∼20일의 세일기간을 경기침체 등의 이유로 1주일 연기하기로 결정. 그러나 지방 백화점들은 관례대로 서울지역보다 1주일 빠른 11일부터 세일에 돌입한다.
한편 18일로 예정된 바겐세일을 앞두고 서울지역 대부분의 백화점들은 일부 브랜드들이 미리 20∼30% 가격을 인하하는 쇼핑찬스행사를 벌이고 있다.
*전자랜드 알뜰혼수장만 빅찬스 실시
서울전자유통은 11일부터 25일까지 15일동안 가을 혼수특수를 대비한 「알뜰혼수 장만 빅 찬스」를 전점에서 동시 실시하고 있다.
특히 가전부문은 혼수 5대가전 기획 패키지전을 비롯해 인기 5대 가전 초특가 단품전, 계절용품 인기 판매전, 혼수 기획상품 초특가 판매전, 오디오, 가스레인지, 믹서기, 밥솥, 가스버너, 전화기의 일일 한정판매, 수입가전 특가 퍼레이드 등의 다채로운 행사로 구성된다.
가전 3사의 기획상품과 혼수필수 5대 상품을 시중보다 20∼23% 저렴하게 할인 판매한다.
*남광컴퓨터, 핸디스캐너 보상교환판매
엡슨스캐너 공급업체인 남광컴퓨터는 컬러 또는 흑백에 관계없이 현재 사용중인 핸디스캐너를 가져오는 고객에게 구입가격에서 10만원을 보상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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