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 있는 고급인력들이 가장 선호하는 국내 직장은 대기업과 대학교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같은 결과는 통상산업부가 지난달 16일부터 1주일간 미국에서 개최된 미주지역 고급기술인력 채용박람회에 참가한 1천57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취업선호 설문조사 결과 밝혀졌다.
설문조사에서 국내 취업희망 인력들은 53.8%가 한국 내 직장 중 가장 일하고 싶은 직장으로 대기업을 꼽았고, 그 다음이 대학교(12.5%), 기업연구소(9.2%), 정부투자연구소(8.5%), 정부출연연구소(4.8%), 중소기업(4.6%) 순으로 나타났다.
<모인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美 물가 충격에…코스피 5500선으로 폭락
-
2
호남 반도체 국가산단 속도…홍지선 장관 “부지 적기 공급”
-
3
코스피·코스닥 사이드카 이어 동반 서킷브레이커
-
4
이소영 “창업도시, 숫자보다 성공 중요”…대전서 성공모델 모색
-
5
새주인 맞는 롯데·예별손보…손보업계, 중위권 경쟁 '군불'
-
6
[ET특징주] 치매약 '키순라' 국내 허가 기대감… 듀켐바이오 주가 21%↑
-
7
[뉴스줌인]코스피 고점 대비 40% 추락에…'강제 청산' 충격까지 연일 확대
-
8
속보코스피 6%·코스닥 7% 급락…동반 매도 사이드카 발동
-
9
“하루에 수천만원씩 날아갔다”…코스피 8% 폭락에 개미들 '패닉'
-
10
코스피 2%·코스닥 4% 반등…코스피 8거래일 만에 상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