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정보통신(대표 김용서)은 인터넷을 이용해 사내외에서 전자우편, 정보교환 등의 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 인트라넷 소프트웨어인 「싸이버웍스(가칭)」를 개발, 이달부터 시판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쌍용정보통신이 이번에 개발한 인트라넷 그룹웨어는 웹 브라우저를 기본으로 전자결재, 전자우편, 문서관리, 광파일링 등 주요 기능과 일정관리, 양식관리, 업무관리 등 편리기능을 제공한다.
이 제품은 방화벽과 암호 및 특정문서에 전자서명과 암호를 부여하는 PGP(Pretty Good Privacy) 알고리듬을 채택한 3단계 보안기능을 제공해 시스템을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이 제품은 또 설치/운영 방법을 단순화해 업무에 짧은 시간에 업무에 활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별도의 소프트웨어를 사용하지 않고도 인터넷에 즉시 접속해 멀티미디어 등 자료를 교환할 수 있도록 했다.
<함종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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