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남그룹, 미국 지오텍사의 합작사인 아남지오넷(대표 김화성)과 쌍용(대표 안종원)이 중국 주파수공용통신(TRS)사업에 참여하기 위해 중국 화신그룹과 한, 중합작사 설립을 추진중이다.
아남지오넷과 쌍용은 이를 위해 관계자들을 중국 북경에 파견, 오는 12일까지 화신그룹측과 합작사설립에 따른 실무협상을 벌일 예정이다.
중국 민영통신업체인 화신그룹은 현재 북경시정부 및 공안용 아날로그 무선통신망을 운용하고 있는 업체로 앞으로 북경시 전역을 커버하는 디지털 TRS지휘통신시스템을 구축해 5만이상의 가입자를 확보하는 한편 10년이내 중국 주요 도시를 연결하는 전국적인 네트워크 구축을 계획하고 있다.
<김위년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5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