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남그룹, 미국 지오텍사의 합작사인 아남지오넷(대표 김화성)과 쌍용(대표 안종원)이 중국 주파수공용통신(TRS)사업에 참여하기 위해 중국 화신그룹과 한, 중합작사 설립을 추진중이다.
아남지오넷과 쌍용은 이를 위해 관계자들을 중국 북경에 파견, 오는 12일까지 화신그룹측과 합작사설립에 따른 실무협상을 벌일 예정이다.
중국 민영통신업체인 화신그룹은 현재 북경시정부 및 공안용 아날로그 무선통신망을 운용하고 있는 업체로 앞으로 북경시 전역을 커버하는 디지털 TRS지휘통신시스템을 구축해 5만이상의 가입자를 확보하는 한편 10년이내 중국 주요 도시를 연결하는 전국적인 네트워크 구축을 계획하고 있다.
<김위년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ICT 기금 적자 눈덩이… “구조 전면 재설계해야”
-
2
이통 3사, AI 안경 '레이밴 메타' 출시…차세대 디바이스 선점 경쟁
-
3
[갤럭시언팩] 와이드·울트라 확장…삼성 갤럭시Z8 3종 공개
-
4
크로커스, AI 데이터센터용 반도체 변압기 개발 착수…정부 R&D 주관기관 선정
-
5
韓 위성망, 전세계 2% 불과…'소버린 저궤도망' 확보에 14조 쏟는다
-
6
[ET시론] 케이블TV, '방송판 알뜰폰' 상품 출시로 변곡점 만들자
-
7
삼성전자, 4:3 화면비 '갤럭시Z8폴드' 공개... “폴더블 이용자 맞춤 공략”
-
8
[ET시론] 재방료, 제작 생태계 선순환의 출발점
-
9
배경훈 부총리 “베라루빈 1만장 추가 확보 총력”…AI 토큰 수출 국가 전환 의지
-
10
LGU+, 국내 통신사 최초 IoT 1000만 회선 돌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