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정보통신(대표 최용서)은 최근 영남전문대학과 종합정보통신망 구축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올연말까지 완료될 영남전문대 종합정보통신망은 학내 9개 건물을 1백Mbps급 고속이더넷으로 연결하고 이를 T1급(1.544Mbps) 전용선을 통해 서울대 교육전산망 및 한국과학기술원 등 외부망과 접속할 예정이다.
쌍용은 인터넷 접속, 화상회의, 비동기전송방식(ATM)등도 구현할 수 있도록 설계할 계획이다.
영남전문대는 이를 통해 전자결재 전자우편시스템 등을 도입,운영하고 학내 정보교류와 각종학사관리업무의 효율성을 향상시킨다는 계획이다.
<이일주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3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4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5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6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7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
8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9
기아, 판교서 PV5 원격운전 카셰어링 시범 서비스…2027년 상용화
-
10
日 의료진 관심 쏠린 '옴리클로'…내년 판도 변화 예고 [WAC 2026]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