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정보통신(대표 최용서)은 최근 영남전문대학과 종합정보통신망 구축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올연말까지 완료될 영남전문대 종합정보통신망은 학내 9개 건물을 1백Mbps급 고속이더넷으로 연결하고 이를 T1급(1.544Mbps) 전용선을 통해 서울대 교육전산망 및 한국과학기술원 등 외부망과 접속할 예정이다.
쌍용은 인터넷 접속, 화상회의, 비동기전송방식(ATM)등도 구현할 수 있도록 설계할 계획이다.
영남전문대는 이를 통해 전자결재 전자우편시스템 등을 도입,운영하고 학내 정보교류와 각종학사관리업무의 효율성을 향상시킨다는 계획이다.
<이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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