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폰 전문업체 중앙전자공업(대표 변봉덕)이 비디오폰 2종을 신규 출시했다.
이 가운데 「APV-4NA」는 기존 비디오폰의 주요 기능인 영상을 통한 방문자 확인 및 통화기능 이외에 20초 동안 음성을 녹음 및 재생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또 이 제품은 1백10볼트나 2백20볼트등 전압에 상관없이 설치할 수 있으며적외선 발광다이오드소자 및 3분의 1인치 고체촬상소자(CCD)카메라를 사용해더욱 선명한 영상을 재생할 수 있다.
「APV-4NS」는 일반 주택 및 아파트 등에 설치해 화재나 방범, 가스누출등 각종 재해로부터 가정을 지켜주는 경보발생 기능과 외출시 가정의 이상유무를 경비실에서 확인할 수 있는 보안 기능을 강화한 제품이다.
판매가격은 「APV-4NA」가 25만원, 「APV-4NS」가 35만원이다.
<윤휘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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