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共同聯合】 일본 전자공업협회는 96회계연도 전자제품의 생산목표를앞서의 23조6천억엔에서 23조9천억엔으로 상향조정한다고 최근 밝혔다.
이 협회는 내년 3월로 끝나는 회계연도의 수요 급증으로 PC와 이동 전화를포함한 전자 장비의 예상되는 생산량을 높게 책정했다.
그러나 16메가비트 D램 칩의 판매가 계속 침체 상태를 벗어나지 못해 이같은 전자 부품과 기기의 예상치는 10조2천억엔에서 9조4천억엔으로 하향조정했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환율 결국 1,560원 뚫려…17년 만의 '외환 쇼크'
-
2
'안전자산 불패' 깨졌다…금값 폭락에 올해 상승분 모두 증발
-
3
비트코인 결국 6만달러 붕괴…'반토막 쇼크'에 투자자들 패닉
-
4
앤트로픽 “AI 개발 속도 늦춰야”…인간 통제 벗어날 가능성 경고
-
5
이란 혁명수비대 “미군기지 타격” 전격 주장…美, 즉각 보복 공습
-
6
이란 '쿠웨이트 공습' 충격파…뉴욕증시 3대 지수 일제히 하락 출발
-
7
AI가 모기 찾아 레이저로 제거…모기 방어 시스템 화제
-
8
고용쇼크에 기술주 '와르르'…나스닥 하루 만에 1121포인트 폭락
-
9
美 하원, 트럼프 '이란 전쟁' 종결 결의안 채택…공화당 일부 이탈
-
10
이란 “헤즈볼라 공개 지지” 선언...美·이란 종전 협상도 결국 '파국'?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