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共同聯合】 일본 전자공업협회는 96회계연도 전자제품의 생산목표를앞서의 23조6천억엔에서 23조9천억엔으로 상향조정한다고 최근 밝혔다.
이 협회는 내년 3월로 끝나는 회계연도의 수요 급증으로 PC와 이동 전화를포함한 전자 장비의 예상되는 생산량을 높게 책정했다.
그러나 16메가비트 D램 칩의 판매가 계속 침체 상태를 벗어나지 못해 이같은 전자 부품과 기기의 예상치는 10조2천억엔에서 9조4천억엔으로 하향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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