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PSI넷社가 인트라넷서비스에 나서기로 했다고 美 「인터액티브 에이지」가 최근 보도했다.
그동안 BBN, 유유넷 테크놀로지, 네트콤등 대규모 인터넷 정보제공업체(ISP)들과의 경쟁에서 다소 밀리는듯한 모습을 보여온 PSI넷은 지난 4월부터 일반고객을 대상으로한 인터넷서비스기반을 인트라넷으로 전환할 것을 검토해오다 최근 이같이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 업계에서는 PSI넷의 방향전환을 「매우 시의적절한 것」으로보고 앞으로 중소규모업체들의 서비스전환이 이어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PSI넷은 앞으로 미국, 캐나다등 북미는 물론 일본, 영국등지의 기업고객들을 대상으로 인트라넷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허의원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워런 버핏도 “너무 비싸게 샀다” 후회한 기업, 10년 만에 몸값 '대반전'
-
2
10분에 로봇 1대씩…'로봇이 로봇 만드는 공장' 가동
-
3
[테크 차이나] 볼보, '벤츠맨' 잇단 영입…中 시장 부진 돌파구 찾을까
-
4
'찰스 불륜' 인정 당일 다이애나비 '복수의 드레스' 경매로… 예상 낙찰가는?
-
5
“주문량 9000% 폭증”…中 Z세대, 스마트폰도 내려놓게 만든 '이 것' 뭔데?
-
6
하루 8시간 '이 자세' 때문에… 어린이 '구운 피부 증후군' 확산
-
7
AI가 100년 난제 풀자…허준이 등 필즈상 25명 '집단 경고'
-
8
“25년 지나도 잊지 않아”… 美, 9·11 배후 알카에다에 최대 134억 현상금
-
9
10년 전 주워온 쇳덩이, AI에 물었더니 “독일제 소이탄, 절대 만지지 마” 경고
-
10
투혼? 민폐?…경기 중 대변 실수하며 완주한 하이록스 우승자 논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