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PSI넷社가 인트라넷서비스에 나서기로 했다고 美 「인터액티브 에이지」가 최근 보도했다.
그동안 BBN, 유유넷 테크놀로지, 네트콤등 대규모 인터넷 정보제공업체(ISP)들과의 경쟁에서 다소 밀리는듯한 모습을 보여온 PSI넷은 지난 4월부터 일반고객을 대상으로한 인터넷서비스기반을 인트라넷으로 전환할 것을 검토해오다 최근 이같이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 업계에서는 PSI넷의 방향전환을 「매우 시의적절한 것」으로보고 앞으로 중소규모업체들의 서비스전환이 이어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PSI넷은 앞으로 미국, 캐나다등 북미는 물론 일본, 영국등지의 기업고객들을 대상으로 인트라넷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허의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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