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마쓰시타가 복사기와 팩시밀리기능을 통합한 디지털복합기기를 개발한다고 일본 「日經産業新聞」이 최근 보도했다.
마쓰시타가 개발하는 디지털복합기기는 1분에 15-25장을 복사하는 중간속도정도의 복사기능과 팩시밀리기능을 갖추게 된다. 마쓰시타는 이 제품의 가격을 85만엔정도로 책정, 월 1천대 판매를 목표로 하고 있다. 현재 디지털복합기기시장에서는 리코와 캐논 등이 주도권을 잡고 있는데, 마쓰시타는 이번제품개발을 통해 이들 업체를 추격해 나갈 방침이다.
<심규호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비밀은 접착제”…폴더블 아이폰, '주름 없는 화면' 승부수
-
2
우물에서 구조된 '기적의 아기'… 40년 만에 '가정폭력범'으로
-
3
“美-이란전쟁 끝 보인다”…뉴욕증시 '사상 최고' 경신
-
4
속보한국계 미셸 박 스틸 前하원의원, 주한美대사 지명
-
5
트럼프 “이란과 주말 담판”…합의 임박 속 파키스탄行 카드 꺼냈다
-
6
트럼프 “이틀 안에 뭔가 일어날 수 있다”…'유럽서 2차 종전협상' 시사
-
7
“왼손은 거들 뿐”...슛을 스스로 학습한 219cm AI 농구 로봇
-
8
“나는 신이다”… 트럼프, AI 예수 이미지에 공화당도 “신성 모독” 반발
-
9
90대에 운동 시작한 100세 노인…“40kg 레그프레스도번쩍”
-
10
“노치 사라지고 터치 들어간다”…맥북 첫 OLED '역대급 변화' 예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