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테나 전문제조업체인 텔스타통신(대표 박인호)이 전파 이득율이 높고 감도를 향상한 TRS 차량용 안테나(모델명 ST836C)를 개발, 본격 공급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텔스타통신이 이번에 개발한 TRS 차량용 안테나는 계란형의 고탄력 스테인레스 스프링을 사용해 승용차 및 작업차량등에 설치시 충격을 부드럽게 흡수하며 녹이 슬지않아 안테나의 수명을 길어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케이블세트에 「모토롤라TNC」 및 「UHF N」형의 두가지 모델의 콘넥터에 대한 선택 사용이 가능해 콘넥터 작업이 필요없어 작업시간을 단축할수 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이밖에 안테나의 길이가 41cm로 짧고 승용차 트렁크의 가장자리에 설치할경우 주차시에도 훼손등의 문제가 없게 설계됐다.
<온기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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