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테나 전문제조업체인 텔스타통신(대표 박인호)이 전파 이득율이 높고 감도를 향상한 TRS 차량용 안테나(모델명 ST836C)를 개발, 본격 공급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텔스타통신이 이번에 개발한 TRS 차량용 안테나는 계란형의 고탄력 스테인레스 스프링을 사용해 승용차 및 작업차량등에 설치시 충격을 부드럽게 흡수하며 녹이 슬지않아 안테나의 수명을 길어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케이블세트에 「모토롤라TNC」 및 「UHF N」형의 두가지 모델의 콘넥터에 대한 선택 사용이 가능해 콘넥터 작업이 필요없어 작업시간을 단축할수 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이밖에 안테나의 길이가 41cm로 짧고 승용차 트렁크의 가장자리에 설치할경우 주차시에도 훼손등의 문제가 없게 설계됐다.
<온기홍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