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共同】 일본의 전자보안서비스회사인 세콤은 2백65만달러를 들여미 대스컴사 주식 10%를 매입, 네트워크 보안서비스 사업에 진출하기로 했다고 세콤간부가 최근 밝혔다.
대스컴사는 지난달 모든 외부접근을 차단하는 기존의 보안 소프트웨어와는달리 일부 선별된 정보의 접근을 허용하는 새로운 소프트웨어 「인트라 버스」를 출시했는데 세콤의 자회사인 세콤 인포멩신사가 이 소프트웨어의 일본내 판매권을 독점 소유하게 된다고 이 간부는 말했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비밀은 접착제”…폴더블 아이폰, '주름 없는 화면' 승부수
-
2
우물에서 구조된 '기적의 아기'… 40년 만에 '가정폭력범'으로
-
3
“美-이란전쟁 끝 보인다”…뉴욕증시 '사상 최고' 경신
-
4
속보한국계 미셸 박 스틸 前하원의원, 주한美대사 지명
-
5
트럼프 “이란과 주말 담판”…합의 임박 속 파키스탄行 카드 꺼냈다
-
6
트럼프 “이틀 안에 뭔가 일어날 수 있다”…'유럽서 2차 종전협상' 시사
-
7
“왼손은 거들 뿐”...슛을 스스로 학습한 219cm AI 농구 로봇
-
8
“나는 신이다”… 트럼프, AI 예수 이미지에 공화당도 “신성 모독” 반발
-
9
90대에 운동 시작한 100세 노인…“40kg 레그프레스도번쩍”
-
10
“노치 사라지고 터치 들어간다”…맥북 첫 OLED '역대급 변화' 예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