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그룹 계열 인쇄회로기판(PCB)업체인 이수전자(대표 김찬욱)가 오는 98년까지 산업용 PCB 월 4만장 생산체제를 구축한다는 방침 아래 우선 1차로이달까지 월 2만장 생산체제를 구축할 계획이다. 월 2만장의 산업용 PCB 생산능력은 LG전자.대덕전자.삼성전기.코리아써키트.서광전자.심텍에 이은 6위권 수준이다.
이수전자는 이에 따라 최대 생산능력인 월 2만장 수준으로 가동률을 대폭끌어올리고, 내년부터 2단계 설비투자에 착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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