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김광호)는 내년도 냉장고 광고대행사로 다시 그룹계열사인제일기획을 최종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지난 94년 처음으로 광고대행권 공개경쟁을 실시, 신생업체인웰컴이 선정돼 지난해부터 2년간 냉장고 광고를 실시해왔다.
이번 공개경쟁에는 웰컴과 제일기획, 대홍기획, 오리콤, 동방기획 등 5개사가 참여했는데 지난달 28일부터 이틀간 97년 냉장고 공개설명회를 거쳐 사내외 총 53명으로 구성된 평가위원회를 통해 새로운 컨셉트와 독창력(크리에이티브)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제일기획이 선정된 것이다.
〈이윤재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올해 최강급 태풍, 방향 튼다… '참피' 북상에 한반도 영향은
-
2
단독마이크론 “4F² D램은 신화일 뿐” 공식 포기… '3D D램·웨이퍼 본딩' 집중 승부수
-
3
지재처, 변리사법 개정 착수…변호사·변리사 '법정단체' 충돌
-
4
SK하이닉스, 발열 잡는 'iHBM' 공급망 협의 착수…HBM 선두 수성 승부수
-
5
中 커넥티드카 경보…국가보안시설 문턱 높였다
-
6
AI가 발견한 PHP 치명적 취약점…전 세계 웹사이트 해킹 비상
-
7
현대차 '디 올 뉴 투싼', 계약 첫날 1만5000대 돌파…역대 최다 기록
-
8
33년 전 뿌린 씨앗, '세계 1위'로…삼성家 23일 이건희 선대 회장 추도식
-
9
[사설] 저궤도위성통신, 검토만 할 건가
-
10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170%↑…AI 성장 최대 병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