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용 커넥터 전문업체인 한국버그전자(대표 이흥식)는 대고객 신뢰도 제고를 위해 그동안 미주 및 유럽지역에서 제한적으로 활용해오던 자사의 커넥터설계시스템 ICOMSIM(InterCONnection SIMulation)을 국내 고객에게 소개할계획이다.
이를위해 한국버그전자는 우선 9월말경 국내 통신관련 고객들을 대상으로ICONSIM에 대한 세미나를 준비하고 있으며 당분간은 일본, 미국 및 유럽에있는 설비를 이용해 고객서비스를 실시하고, 내년부터는 4천여만원을 투자해국내에 관련 하드웨어, 소프트웨어를 도입, 자체 개발능력을 갖출 계획이다.
이 회사는 기존 버그제품을 적용하고 있는 고객 및 앞으로 사용할 계획인고객들에게 서비스지원을 확대, 메트랄 등 국내 고속통신 백패널시장을 주도해온 제품의 국내 생산, 공급과 아울러 ICOMSIM 등 부가서비스지원을 통하여통신용 커넥터의 선도기업으로서의 위치를 확고히 할 계획이다.
<주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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