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신문 자매지 컴퓨터와 커뮤니케이션(C&C)이 9월호(통권 95호)를 기해혁신적인 지면개편을 단행했습니다.
인터넷.인트라넷/네트워크/유닉스의 3개 섹션을 중심으로 하는 엔터프라이즈 컴퓨팅 전문지로 거듭나고자 하는 C&C의 변신은 세분화와 통합화의모순된목표를 일치시켜가는 현대 정보화 기술추세의 반영이기도 합니다. 전자신문이 축적한 노하우와 해당 분야 전문가들의 조언 및 참여를 토대로 새로워진C&C의 섹션별 특성은 철저히 정보통신 분야 기업의 니드를수용한다는 점입니다.
인터넷.인트라넷 섹션은 기업이 필요로 하는 인터넷.인트라넷 솔루션이 중심이 됩니다.
네트워크 섹션은 기업 네트워크 구축의 핵심이 되는 각종 최신 네트워크장비 및 시스템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이제까지도 「책 속의 책」 형태로 제공되던 유닉스 섹션은 최근 국내 시스템 환경이 오픈환경으로 급속히 이행되는 추세를 반영, 업계의 움직임을더욱 상세히 다루어 나갑니다.
산업환경 뿐만이 아니라 우리의 삶을 바꿔가는 저보통신의 발전이 우리의기업환경에 어떻게 기능하고 있는지를 심층적으로 추적, 분석, 전망하게 될C&C는 담길 내용에 적합하게 외양도 바꿨습니다.
판형을 좀더 키워 시원스러운 편집, 그래피컬한 시대환경에 발을 맞춘 올컬러의 보다 화려해진 디자인, 섹션별 기사의 집중으로 가독성은 더욱 높아졌습니다.
끊임없는 변신을 통해 보다 독자에게 가까이 다가가고자 노력하는 C&C에독자 여러분의 더 많은 성원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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