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산소모품전문업체인 진풍이 스캐너시장에 진출한다.
진풍(대표 최돈형)은 컴퓨팅환경이 대용량화추세를 보이면서 출력기기제품으로 스캐너시장이 급팽창함에 따라 사업다각화 차원에서 스캐너시장에 본격진출키로 했다고 29일 밝혔다.
이 회사는 이의 일환으로 최근 대만 아텍사와 국내 총판계약을 맺고 각종스캐너 수입, 판매에 들어갔다.
진풍이 시판하는 스캐너는 플롯베드형 2개모델과 핸디스캐너 1개모델로 플롯베드형 제품은 4천8백dpi의 고해상도를 지니고 원패스 스타일을 채택해 동급에서 고속처리가 가능하며 색상이 24비트에 1천6백80만 트루컬러를 지원한다.
플롯베드형 2개모델은 스캔사이즈에 따라 「ViewStation A6000C Plus」, 「ViewStation AT3」 가 있으며 가격은 각각 54만원과 49만원이다.
17만원에 판매되는 핸디스캐너(모델명: View Scan Home1)는 윈도95에서사용가능하며 휴대가 간편하고 용량이 가벼워 가정에서 용이하게 활용할 수있다.
<신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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