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로이터聯合】아시아지역에서는 처음으로 홍콩의 한 인터넷 사이트가 불법 복사한 소프트웨어를 판매한 것과 관련, 폐쇄조치됐다고 소프트웨어거래감시단체인 美비즈니스 소프트웨어연합(BSA)이 최근 밝혔다.
미국에 본부를 두고있는 BSA는 「새미 게임 센터」라는 인터넷사이트가 미국, 네덜란드, 스웨덴, 캐나다 등에 불법복사한 CD롬 등 여러종류의 소프트웨어를 공공연하게 판매해 왔다고 밝혔다.
BSA는 이들이 판매한 소프트웨어중에는 게임, 오락, 멀티미디어제품이 모두 포함돼 있다고 말하고 이들 소프트웨어는 디스크 1장 값이 2만달러에 달한다고 덧붙였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두 팔로 500kg 든다…4m 초대형 휴머노이드 로봇
-
2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3
“눈으로 보면 초록색”…천문학자들, 최초의 '녹색 별' 발견
-
4
[테크 차이나] 일상 속으로 파고드는 외골격 로봇…소비자용 제품 중심으로 시장 확대
-
5
韓 반도체 저격수 된 머스크…中 메모리 띄우고 삼전닉스 흔드는 속셈?
-
6
영화 속 비행보드 현실로…300m 날았다
-
7
CNN도 극찬한 서울 지하철…출퇴근 지옥철에도 “세계 최고 수준” 꼽은 이유
-
8
“자녀 굶겨 죽이면 예수 만나” 시신 400구 쏟아져… 케냐 사이비 수장 '191명 살해' 혐의 유죄
-
9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
10
삼성전자도 놀란 '갤럭시 덕질' 택시기사…“갤Z가 좋아서” 20대 넘게 태우고 달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