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렌탈이 최근 일본 오릭스 렌택사에 네트워크 아날라이저를 임대 수출했다.
국내 렌탈업체가 보유장비의 해외 렌탈에 나선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한국렌탈은 이를 계기로 동남아를 비롯 해외시장 개척에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밝혔다.
이에 따라 앞으로 해외에 진출하는 국내 전자 관련업체들은 국내 렌탈회사의 첨단 계측장비를 활용, 투자에 따른 리스크를 줄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김홍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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