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남전자(대표 조석구)는 21일 광폭(와이드)TV에 대응한 8헤드짜리 슈퍼VHS VCR(모델명 NV-S858AN, 사진)를 개발, 22일부터 판매한다고 발표했다.
와이드방송을 자동으로 판별해 녹화할 수 있는 이 제품은 디지털 방식의 Y(밝기)신호회로와 C(색)신호 분리회로를 채용해 녹화시 발생하는 노이즈를대폭 줄였고, 디지털 감쇄(NR)회로가 노이즈를 제거해 깨끗한 화질을 제공한다.
또 방송전문가용 디지털회로를 채용해 슈퍼VHS테이프뿐만 아니라 일반 VHS테이프를 재생할 때에도 또렷한 영상을 보여준다.
특히 3배 전용헤드를 탑재해 3배속 녹화, 재생시 화면의 떨림현상을 극소화했고, 유압식 슈퍼드라이브시스템을 채용해 빠르면서도 안정되게 작동한다.
8헤드를 채용한 이 제품은 정지화면에서부터 빠른 화면에 이르기까지 떨림이 없는 선명한 영상을 제공하며 초고속 비스탐색기능을 갖추고 있다. 소비자가격은 88만8천원이다.
〈신화수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환급 행사에 휴대폰 개통 30% 증가...반도체 낙수효과 휴대폰 시장으로
-
2
삼성 휴머노이드 로봇, 쿠팡 물류센터서 일한다
-
3
“반도체 슈퍼사이클, 이제 막 시작” “59만전자·400만닉스 간다”
-
4
현대차그룹, 美 시장 점유율 12% 육박…하이브리드로 톱3 넘본다
-
5
4500명 달린 '키보토스 런'... 블루 아카이브, 게임 넘어 기부·건강 잇는 선한 영향력
-
6
라인업 이어 브랜드도 바꾼다…LG전자, 로봇청소기 '홈봇'으로 재출격
-
7
이재용 “韓-伊, 첨단 산업 협력 확대 가능”…李대통령, 즉석 간담회도
-
8
삼성D, 차세대 마이크로 디스플레이 'RGB 올레도스' 투자 추진
-
9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 호남으로”…정부 주도 회의 개최
-
10
내년 AI 노트북 비중 50% 돌파…PC 기업 '총공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