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룸 설비 및 관련기기 전문제조업체인 신성엔지니어링(대표 이완근)이최근 판금가공라인에 무인화 시스템을 도입했다.
신성엔지니어링 안산공장은 최근 반도체 제조공정의 초청정 공간을 유지하기 위한 핵심장비인 팬필터유니트(FFU)의 불량률을 1백ppm이하로 줄이고 생산능력을 제고하기 위해 판금가공라인 자동화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13일 밝혔다.
신성엔지니어링 이 시스템의 도입으로 24시간 무인운전이 가능해 완제품기준 FFU 연간 생산능력이 10만대로 늘어날 것으로 기대했다.
<정영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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