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히타치와 미국 휴렛 팩커드(HP)가 윈도NT기반의 넷워크 관리소프트웨어 개발을 위해 협력키로 했다고 美「월스트리트 저널」紙가 최근 보도했다.
이 신문에 따르면 양사는 윈도NT용 넷워크 관리 프로그램인 「HP 오픈뷰 네트웍 노드 매니저」를 공동개발,올 연말 까지 출시한다는 것이다.
이 소프트웨어는 HP의 유닉스 웍스테이션용 제품과 같은 기능을 채용할것으로 알려졌는데 양사는 LAN용 서버 플랫폼으로 윈도NT의 수요가 급속히 확대되고 있어 앞으로 출시될 신제품의 판매 전망도 밝을 것으로 보고 있다.
한편 양사는 네트웍 관리소프트웨어용 애플리케이션의 설계분야에도 협력키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구현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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