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정보통신(대표 정장호)은 대한통운 본사와 전국 12개 지사,31개지점등을 연결하는 종합정보통신망을 구축키로 하고 최근 시스템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내년 2월 개통 예정인 이 종합정보통신망은 단일화된 케이블링 시스템과듀얼 시스템 방식을 채용,네트워크 확대및 유지보수가 간편하고 연중 무장애로운영할수 있는게 특징이다.
LG정보통신은 대한통운의 종합정보통신망을 인트라넷으로 쉽게 전환할수있도록 설계할 계획이다.
대한통운은 이종합정보통신망을 통해 경영관리를 효율적으로 수행하고 종합물류분야의 대외 경쟁력을 확보할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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