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반주기 전문업체인 영풍전자(대표 정영완)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경기도 문산·연천·전곡 및 강원도 철원 등 수해지역을 대상으로 노래반주기 무상수리 서비스를 실시한다.
이번 서비스에서 영풍전자의 경기·강원지역 대리점 사장단 모임인 「중부한마음회」(회장 동문전자 안기근 사장)는 14명의 기술자를 비롯한 인력을파견하고 영풍전자는 이에 필요한 반주기 부품 및 경비를 지원하게 된다.
노래반주기업체가 수해지역에 무상수리 서비스를 실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윤휘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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