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진컴퓨터랜드(대표 한상수)는 서울·대구·경남 등 전국 주요 지역에 5개의 직영점을 추가로 개설한다.
그동안 전국에 유통망을 확대해오던 세진컴퓨터랜드가 상대적으로 인구 밀집도가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기존 직영점과 별도의 상권지역 5개의 직영점을 오늘 동시에 개장한다고 2일 밝혔다.
세진은 이에따라 기존 57개의 지점을 포함해 총 62개의 직영점을 확보하게됐다.
이번에 개설되는 지점은 서울 강서구 강서점을 비롯 대구 달서구 달서점,경남 진주시 봉곡동의 진주점, 경남 양산군 양산읍의 양산점, 경북 영주시휴전동의 영주점이다.
세진은 지점오픈 기념행사로 추가 오픈점에서 고적대의 축하 퍼레이드와함께 김지호·클론 등 인기스타의 사인회, 퀴즈행사를 통한 경품제공 등 다채로은 행사도 마련했다.
〈신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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