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항공(대표 이대원)은 1일 오후 최근 집중호우로 도로유실등 큰 피해를입은 칠성부대와 이기자 부대등 군부대에 7천만원 상당의 돌망태·합판등 수해복구 원자재를 긴급지원했다고 밝혔다.
삼성항공은 또 자매결연 마을인 경기도 파주시 북파주읍에도 직원 2백여명을 파견,수해지역 복구지원에 나선데 이어 연천·문산지역에 자사 헬기를이용,식수·모표등 주민생필품을 공수하는 등 지역봉사활동을 실시중이다.
<정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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