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국가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토익시험에 대비, 영어독해와 듣기 말하기등을 총체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학습용 CD롬 타이틀이다.
한울미디어가 개발하고 (주)솔다가 판매를 맞고 있다.
윈도가 설치된 386 이상의 IBM호환 PC면 작동 가능하다.단 3만2천컬러 이상이 돼야 선명한 화면을 즐길 수 있다.
편과 편 2개로 출시된 「토익 핵심강의」에 담긴 내용은 각각 3개월 분량의 토익강의.
크게 학습과 시험 두 부분으로 구성돼 있는데 모두 6백개의 문제를 담고있는 테스트로 꾸며져 있다. 단 학습은 강사의 해설이 곁들여진 반면 시험부분은 실제 시험과 동일하게 스스로 문제를 풀어보는 식이다.
문제의 형태는 실제 토익시험과 동일하게 마우스로 OCR카드에 표기하는 방식으로 만들어졌다.
각각 2백문제씩 3개로 나뉘어진 테스트는 하부에 7개의 파트로 다시 분류되는데 사진묘사·응답문제·회화·설명문·문법어휘·오용지적·독해 등 다양한 유형을 취하고 있다.
이 제품이 특징 중 하나는 본문에서 미국인이 읽어주는 영어회화 문장을학습자의 발음으로 녹음,원음과 비교할 수 있는 것. 강의중 필요한 일부만설정한 후 녹음, 재청취할 수도 있다.
모르는 단어는 제품에 내장된 전자사전 기능을 통해 뜻을 알 수 있다.모르는 단어를 마우스로 클릭하면 즉시 그 단어의 뜻이 화면에 나타난다. 특히한/영 전환도 빨라 영작문을 학습하는 데도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책갈피 기능을 활용하면 최근까지 공부한 부분을 자동적으로 찾아 현재 학습자가 공부해야 할 부분으로 즉시 이동할 수 있다.
음성강의뿐 아니라 레퍼런스 기능으로 숙어 및 보충 설명을 볼 수도 있다.
가장 최근에 본 시험에서 틀렸던 문제들은 따로 분류돼 이에 대한 재학습도 가능하다.
시험결과들은 점수와 그래프로 볼 수 있어 학습자의 실력분석도 쉽게 할수 있다.
〈김윤경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환급 행사에 휴대폰 개통 30% 증가...반도체 낙수효과 휴대폰 시장으로
-
2
삼성 휴머노이드 로봇, 쿠팡 물류센터서 일한다
-
3
“반도체 슈퍼사이클, 이제 막 시작” “59만전자·400만닉스 간다”
-
4
4500명 달린 '키보토스 런'... 블루 아카이브, 게임 넘어 기부·건강 잇는 선한 영향력
-
5
현대차그룹, 美 시장 점유율 12% 육박…하이브리드로 톱3 넘본다
-
6
라인업 이어 브랜드도 바꾼다…LG전자, 로봇청소기 '홈봇'으로 재출격
-
7
이재용 “韓-伊, 첨단 산업 협력 확대 가능”…李대통령, 즉석 간담회도
-
8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 호남으로”…정부 주도 회의 개최
-
9
삼성D, 차세대 마이크로 디스플레이 'RGB 올레도스' 투자 추진
-
10
李대통령, 선행매매 기자들에 “주가조작 패가망신…저질렀으면 자수하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