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실트론(대표 이창세)이 지난해 8월 인수한 에피텍셜 웨이퍼 전문생산업체인 미국 에피텍시社의 이름을 「LG에피텍시」로 바꿔 미국현지법인으로 새롭게 출범시키고 본격적인 미국 반도체 소재시장 공략에 나섰다.
이와관련 실트론은 15일 미국 캘리포니아州 산타클라라 현지에서 캘리포니아州 정부 관계자·산타클라라 시장·이창세 실트론 사장 등 2백여명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현지법인 현판식을 가졌다. 사진 좌로부터 허용문 LG에피텍시 사장, 강유식 LG반도체아메리카 사장, 이창세 LG실트론사장, 진용구LG상사 이사.
<김경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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