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대표 윤혁기)는 최근 미국 NBC방송과 협력 확대를 위한 재계약을 체결했다.
SBS는 앞으로 다매체 다채널,위성방송의 등장으로 급변하는 방송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프로그램 소프트웨어 확보 및 방송정보교류를 위해 NBC와상호공동사업추진 및 방송사업의 다각화를 추진키로 했다.
SBS는 NBC외에도 일본 NTV, 러시아의 RTR, 중국의 BTV, 대만의 CTV, 베트남의 HTV 등과 제휴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조시룡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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