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구자홍)는 「가마솥」 보온밥솥(모델명 RJ-1877FR)을 개발,15일부터 판매한다.
이 제품은 한국인이 구수한 밥맛을 선호한다는 고객 조사결과에 근거, 미세한 열조절이 가능한 퍼지제어 기능을 채용해 가마솥의 뜸들이는 효과를 재현했다고 LG측은 밝혔다.
또 청소나 공간활용을 위해 제품을 이동할 때 잡기 편하고 안전하게 잡을수 있도록 「이지 핸들」을 부착했으며 전체 디자인과 조화를 이루도록 설계됐다.
이밖에 이 제품은 취사시간을 줄여주는 △20분대 쾌속 취사기능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원터치 예약 기능 △보온 재가열 기능 등이 있다. 색상은빨간색·녹색 두가지이며 소비자 가격은 14만9천원.
〈윤휘종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3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4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5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이란 정부, 하메네이 사망 공식 발표…40일 추도기간 선포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단독신한카드, 3월 애플페이 출격
-
10
정부 “호르무즈 변수까지 기민 대응”…관계기관 합동 비상대응반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