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전자(대표 배순훈)가 비디오CD와 노래방 기능을 함께 갖춘 비디오CDP(모델명 AVD-K200)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기존 AV시스템에 연결하거나 오디오의 CD데크 대신 연결해 가정에서 노래방 및 비디오CD 감상용으로 사용할 수 있다.
비디오CD 2.0버전이 채용된 이 제품은 음악용 CD와 CDG 및 비디오CD 등을재생할 수 있어 노래방·영화감상·각종 정보조회 등이 가능하다.
이 제품은 노래를 19종의 다양한 리듬으로 바꿔 부를 수 있으며 소리 울림의 크기·빠르기·길이를 조절할 수 있는 에코기능이 있다.
이밖에 이 제품에는 연주되는 노래의 반주음량을 원하는 대로 조절할 수있는 반주 음량조절 기능·장르별 연주기능·최대 20곡 까지의 노래예약 기능 등이 있다.
이 제품과 함께 공급되는 CD롬에는 가요·팝송 등 3천8백곡의 노래와 약 70분 분량의 동영상이 기록돼 있다. 소비자가격은 74만9천원.
〈윤휘종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5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6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7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8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9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
10
엔비디아 “4가지 큰 선물”…한국 AI센터 서울 유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