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 인터넷용 가전제품의 보급단체가 생긴다.
「日本經濟新聞」의 4일 보도에 따르면 일본전신전화(NTT)와 대형 가전업체및 상사들이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는 가전제품의 보급역할을 담당하는 「이지인터넷협회」라는 단체를 설립한다는 것이다.
이들 업체는 오는 9월까지 이 단체를 설립한다는 목표아래 NTT등을 중심으로 설립준비회를 구성했다. 준비회에는 NTT를 비롯, 마쓰시타電器, 카시오計算機, 일본빅터, 이토추商事,액세스등 18개업체가 참여한다. 이 단체는 앞으로 통신판매,교육프로그램등 인터넷가전의 수요를 촉발시킬 수 있는 구체적인 이용방법을 제안할 예정이다.
인터넷가전으로는 TV를 포함,올 후반에서 내년에 걸쳐 인터넷을 이용할 수있는 워드프로세서및 자수첩등 정보가전도 상품화될 예정이다.
<신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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