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제품 전문공급업체인 삼테크(대표 이찬경)는 미국 시맨텍사의 자바 프로그램 개발 및 디버깅 도구인 「Cafe」 국내 공급을 시작했다고 2일밝혔다.
「Cafe」는 인터넷 월드와이웹의 자바 응용 프로그램을 개발하기 위한 통합개발도구로 정교한 편집이 가능하며 부라우징 도구와 완벽한 프로젝트 관리 시스템을 제공한다.
이 제품은 세진컴퓨터랜드, 소프트타운, 아프로만 등 협력업체의 전국 매장과 진컴 등의 전문 대리점을 통해 소비자가격 20만원(부가세 별도)에 판매된다.
이번에 판매되는 제품은 영문판이며, 제품 구매자에겐 한글지원 버전이 개발되는 8월에 새 버전으로 무료 업그레이드해 줄 계획이다.
<최정훈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6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7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8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9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10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