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제품 전문공급업체인 삼테크(대표 이찬경)는 미국 시맨텍사의 자바 프로그램 개발 및 디버깅 도구인 「Cafe」 국내 공급을 시작했다고 2일밝혔다.
「Cafe」는 인터넷 월드와이웹의 자바 응용 프로그램을 개발하기 위한 통합개발도구로 정교한 편집이 가능하며 부라우징 도구와 완벽한 프로젝트 관리 시스템을 제공한다.
이 제품은 세진컴퓨터랜드, 소프트타운, 아프로만 등 협력업체의 전국 매장과 진컴 등의 전문 대리점을 통해 소비자가격 20만원(부가세 별도)에 판매된다.
이번에 판매되는 제품은 영문판이며, 제품 구매자에겐 한글지원 버전이 개발되는 8월에 새 버전으로 무료 업그레이드해 줄 계획이다.
<최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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