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테스트장비업체인 루돌프테크놀로지社가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지난달 말 한국지사(지사장 구규서)를 설립했다.
루돌프테크놀로지는 그동안 대리점인 서진과학을 통해 박막 두께측정장비를 공급해왔는데 최근 한국내 장비보급이 늘어남에 따라 주기적인 예방정비·신속한 고장응답처리 등 고객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한국지사를 설립했다. 이 회사는 최근 본사 이름을 기존 루돌프리서치에서 루돌프테크놀로지로변경하고 영업을 대폭 강화하고 있다.
<정영태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 '70→100%' 확정…한 달 만에 또 뛰어
-
2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3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4
“용량 부족 때문에 스마트폰 사진 지울 필요 없다”...포스텍, 광 데이터 저장기술 개발
-
5
'메이드 인 유럽' 우대…비상등 켜진 국산차
-
6
속보증시 급반등에 코스피·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발동
-
7
중동發 위기에 기름값 들썩…李대통령 “주유소 부당한 폭리 강력 단속”
-
8
AI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 JP모건 IPO 주관사 선정
-
9
“메모리 가격 5배 급등”…HP “AI PC 확대” vs 델 “출고가 인상”
-
10
DGIST, 세계 최초 '수소'로 기억하고 학습하는 AI 반도체 개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