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테스트장비업체인 루돌프테크놀로지社가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지난달 말 한국지사(지사장 구규서)를 설립했다.
루돌프테크놀로지는 그동안 대리점인 서진과학을 통해 박막 두께측정장비를 공급해왔는데 최근 한국내 장비보급이 늘어남에 따라 주기적인 예방정비·신속한 고장응답처리 등 고객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한국지사를 설립했다. 이 회사는 최근 본사 이름을 기존 루돌프리서치에서 루돌프테크놀로지로변경하고 영업을 대폭 강화하고 있다.
<정영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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