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바이러스 백신소프트웨어 전문업체인 맥아피 어소시에이츠社가 마이크로소프트(MS)에 백신 소프트웨어기술을 제공한다.
美「PC위크」誌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양사는 백신소프트웨어 라이선스계약을 체결하고 앞으로 MS의 인터넷 소프트웨어제품에 맥아피 기술을 채용키로 했다는 것이다.
MS에 제공되는 백신제품은 부트 바이러스및 매크로 바이러스,파일 바이러스,암호 바이러스등을 추적하는 「코드 매트릭스 스캐닝」및 「코드 트레이드 스캐닝」이다.
이중 MS는 전자우편시스템에서 강력한 기능을 발휘하는 매크로 바이러스에 관심이 많다고 맥아피의 빌 라슨사장은 전했다.
<구현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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