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바이러스 백신소프트웨어 전문업체인 맥아피 어소시에이츠社가 마이크로소프트(MS)에 백신 소프트웨어기술을 제공한다.
美「PC위크」誌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양사는 백신소프트웨어 라이선스계약을 체결하고 앞으로 MS의 인터넷 소프트웨어제품에 맥아피 기술을 채용키로 했다는 것이다.
MS에 제공되는 백신제품은 부트 바이러스및 매크로 바이러스,파일 바이러스,암호 바이러스등을 추적하는 「코드 매트릭스 스캐닝」및 「코드 트레이드 스캐닝」이다.
이중 MS는 전자우편시스템에서 강력한 기능을 발휘하는 매크로 바이러스에 관심이 많다고 맥아피의 빌 라슨사장은 전했다.
<구현지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SK하이닉스, 사실상 경쟁사 日 '키옥시아' 2대 주주로
-
2
“버티다 죽는다” 머스크 경고 날렸지만…반토막난 스페이스X, '공매도' 23조 잭팟
-
3
“이젠 '복수' 모드다”… 트럼프 “이란에 최대 규모 공격, 모든 준비 마쳐”
-
4
이란 전쟁에 관광 타격입은 두바이… “해외 지인 초대하면 '120만원' 혜택”
-
5
“우리에게 세금 더 걷어라”…'애국 백만장자' 120명 앞장선 이 나라
-
6
골프 치는 사람 5년 더 산다…“사망 위험도 40% 낮아”
-
7
포켓몬 카드 한 장이 '220억' 넘자…“불법 거래 규제” 日 정부가 나섰다
-
8
“실명 환자눈에 반도체 칩 심었더니 소설책 읽었다”…유럽서 인공망막 상용화
-
9
이란이 미사일 쏘면…트럼프가 '대규모 공습' 멈춘 이유
-
10
“벗겨진다, 지퍼 올려”…엄마들 경악하게 만든 청바지, Z세대들은 난리났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