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TV 프로그램 공급사(PP)인 동아TV(대표 이종민)는 수익성 제고및 사업다각화 차원에서 CD롬 타이틀,비디오 CD,비디오,영화,음반,출판등의 영상소프트 사업에 참여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를 위해 동아TV는 지난 1월 사내에 영상소프트 사업을 담당하는 문화사업부를 발족,첫 사업으로 CD롬 타이틀을 제작해 이달 18일 6종의타이틀을 출시했다.
이 회사는 또 국내 잡지사와 제휴,외국의 패션잡지를 무크지 형태로 출판키로 하고 올 하반기를 목표로 외국 잡지사와 협상중인 것으로 알려졌으며영화제작과 관련해서는 외부 시나리오공모및 자체시나리오 기획을 통해 영화사와 공동제작을 추진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동아TV는 비디오프로테이프 판권을 구입,비디오시장에 본격참여하는 한편 자체 제작한 영상물을 비디오로 제작,국내및 해외에 수출할계획이다.
<유형준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환급 행사에 휴대폰 개통 30% 증가...반도체 낙수효과 휴대폰 시장으로
-
2
삼성 휴머노이드 로봇, 쿠팡 물류센터서 일한다
-
3
“반도체 슈퍼사이클, 이제 막 시작” “59만전자·400만닉스 간다”
-
4
4500명 달린 '키보토스 런'... 블루 아카이브, 게임 넘어 기부·건강 잇는 선한 영향력
-
5
현대차그룹, 美 시장 점유율 12% 육박…하이브리드로 톱3 넘본다
-
6
라인업 이어 브랜드도 바꾼다…LG전자, 로봇청소기 '홈봇'으로 재출격
-
7
이재용 “韓-伊, 첨단 산업 협력 확대 가능”…李대통령, 즉석 간담회도
-
8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 호남으로”…정부 주도 회의 개최
-
9
삼성D, 차세대 마이크로 디스플레이 'RGB 올레도스' 투자 추진
-
10
李대통령, 선행매매 기자들에 “주가조작 패가망신…저질렀으면 자수하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