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共同聯合) 일본의 마쓰시타電器産業은 13일 5백달러짜리 인터넷전용 PC인 「네트워크 컴퓨터(NC)」를 올 연말까지 시장에 내놓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모리시타 요이치 마스시타 사장은 NC를 이용해 TV를 시청할 수 있을 뿐아니라 비디오게임도 즐길 수 있다고 말했다.
모리시타 사장은 유사한 PC를 TV에 내장시킨 「지능 텔레비전」을 시판하려는 미쓰비시電機 등 다른 가전제품 경쟁업체들의 기술정책을 따르지 않을 것이라며 『PC 기술이 급속히 발전되므로 PC를 TV에 넣어 하나로 만드는것보다 별개의 독립된 장치로 개발하는 것이 이용자들에게 유리할 것』이라고 말했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2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7
6m 비단뱀과 맨몸으로 몸싸움한 인플루언서
-
8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9
밤마다 아파트 순찰…사람 대신하는 '로봇 경비견'
-
10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