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구자홍)는 18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15일간 전국 LG전자PC전문점을 중심으로 「LG심포니 보상교환 판매」를 실시한다.
보상판매 기간중 LG전자 제품을 비롯 타사의 PC를 보유하고 있는 컴퓨터사용자들은 구매기종에 따라 최고 60만원에서 35만원까지 보상을 받을 수있게 돼 LG전자의 최신 펜티엄기종을 저가에 구입할 수 있다.
보상판매 대상기종은 「심포니 타워」 3개모델 및 「심포니 멀티넷」 2개모델 등 5개 제품이다.
LG전자는 이번 보상판매의 실시로 여름휴가 및 여름방학을 맞아 인터넷등 PC를 배우는 소비자들의 욕구에 부응하고 비수기의 판매활성화에 크게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양승욱 기자>
많이 본 뉴스
-
1
'클로드' 3시간 먹통…앤트로픽, 사용량 기반 과금체제로 전환
-
2
삼성전기·LG이노텍 'CPO기판' 개발 돌입
-
3
하이브리드보다 싸다…수입 전기차, 가격 역전
-
4
애플, 아이폰18 프로 가변조리개 카메라 공급망 생산 개시
-
5
기후부, 공동주택 전기차 충전요금 개편 시사…원가 구조 세분화 검토
-
6
[데스크라인]삼성전자 파업은 아니다
-
7
TSMC 1분기 사상 최대 실적… 삼성·SK에도 '훈풍'
-
8
엔비디아, 세계 첫 개방형 양자 AI 모델 '아이징' 공개
-
9
'미토스 충격'에 美 정부 입장 선회…앤트로픽 모델 사용 재추진
-
10
LG, 차세대 'AI 스마트글래스' 만든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