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전자는 대우전자와 공동으로 카오디오용 풀로직데크를 개발, 다음달부터 본격적인 생산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17일 밝혔다.
한솔전자는 그동안 日신와社의 모델을 토대로 풀로직 데크를 제작·생산해왔으며 이번에 개발된 제품은 풀로직데크로는 한솔의 첫 독자 모델이다.
한솔전자는 이 제품으로 해외시장을 본격 개척한다는 방침아래 일본 및 홍콩시장을 겨냥한 적극적인 판촉을 펼칠 예정이며 미국 및 유럽의 자동차 순정품용으로 채택될 수 있도록 자동차업체들과 접촉 중이라고 밝혔다.
<권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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