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영상사업단(대표 이중구)은 음악사업의 종합레이블과 법인명으로 「삼성뮤직」을 확정, 국내 음반시장에서 인지도를 높이는 한편 해외시장 마케팅과 배급의 교두보로 삼을 방침이라고 17일 밝혔다.
이에 따라 앞으로 출시될 이 회사 음반에는 가요 및 팝음반이 「SAMSUNG MUSIC」레이블을, 클래식은 「SAMSUNG CLASSICS」레이블을 각각 적용하며 국악의 경우에는 「악(樂)」이라는 레이블을 사용하게 된다.
또 삼성영상사업단은 DVD·비디오CD·CD-OK 등 응용미디어사업에 대해서는 「SAMSUNG PRESENTS」레이블을, 공연 이벤트사업은 「SAMSUNG NICES」레이블을 각각 적용하는 등 모든 엔터테인먼트사업에 삼성의 이미지를 포함한다.
〈이은용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4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5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6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7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8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9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10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