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가 고질적인 재정난을 타개하기위한 각종 신규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한다.
17일 방송계에 따르면 EBS는 급변하는 방손환경에서 새로운 위상정립을추진하기 위한 재원확보차원에서 다음달 1일부터 멤버쉽제도,평생교육카드제도,평생교육통장제도,발전 기부금제도를 실시키로 했다.
EBS는 이러한 사업들을 통해 올해중 7억6천여만원의 기부금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EBS가 추진하는 멤버수비제도는 개인또는 단체를 대상으로 회원을 모집,연회비를 받고 EBS가 벌이고있는 출판,프로그램 복사,영어학원 등에서할인혜택을 부여하는 제도로 올해중 이를 통해 3억4천만원의 기부금 조성을 예상하고 있다.
또한 삼성카드와 서울은행과 제휴해 평생교육카드 및 평생교육통장을 개발,발전기금을 조성키로 했으며 발전기부금의 조성에도 나서기로 했다.
<조시룡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환급 행사에 휴대폰 개통 30% 증가...반도체 낙수효과 휴대폰 시장으로
-
2
삼성 휴머노이드 로봇, 쿠팡 물류센터서 일한다
-
3
“반도체 슈퍼사이클, 이제 막 시작” “59만전자·400만닉스 간다”
-
4
4500명 달린 '키보토스 런'... 블루 아카이브, 게임 넘어 기부·건강 잇는 선한 영향력
-
5
현대차그룹, 美 시장 점유율 12% 육박…하이브리드로 톱3 넘본다
-
6
라인업 이어 브랜드도 바꾼다…LG전자, 로봇청소기 '홈봇'으로 재출격
-
7
이재용 “韓-伊, 첨단 산업 협력 확대 가능”…李대통령, 즉석 간담회도
-
8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 호남으로”…정부 주도 회의 개최
-
9
삼성D, 차세대 마이크로 디스플레이 'RGB 올레도스' 투자 추진
-
10
李대통령, 선행매매 기자들에 “주가조작 패가망신…저질렀으면 자수하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