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후지쯔는 8백MHz 이동통신기기용으로 노이즈제거나 음질향상에 필수적인 SAW(표면탄성파)이중필터 신제품을 개발, 샘플출하를 개시했다고 「日經産業新聞」이 최근 보도했다.
샘플가격은 개당 3백엔이며 오는 9월부터 양산을 개시할 계획이다.
SAW이중필터는 탄탈酸리튬단결정을 재료로 한 壓電기판의 표면 가까이에에너지를 집중시켜 전파하는 SAW를 이용해 특정 주파수신호만을 통과시키는반도체소자.
후지쯔의 신제품 「FAR-G5CH」시리즈는 무선주파수(RF)의 수신용 필터와局發용 필터를 조합한 것과 두개의 수신용 필터를 결합한 것 두종류이다. 수신용은 미국의 AMPS(첨단이동전화서비스),유럽의 GSM(유럽디지털통신규격),일본의 PDC등 각국의 휴대전화방식에 대응하고 있다.
신제품은 두개의 필터기능을 하나의 팩키지에 탑재함으로써 실장면적을 종래의 2분의 1로 줄이고 가격을 낮춘것이 특징이다.
<신기성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
9
트럼프, 모든 연방기관에 앤트로픽 기술 사용 중단 지시… '위험기업' 지정도
-
10
AI에 가상전쟁 맡겼더니…95%가 핵무기 버튼 눌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