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요코社가 한국과 대만에 대해 액정 패널의 셀 공정에 사용되는 검사장치의 판매를 강화한다고 「日本經濟新聞」이 11일 보도했다.
일본 액정패널업체들이 한국및 대만 업체를 통한 수탁생산이 시작됨에 따라 검사장치 수요가 높아질 것으로 보고 이들 시장에 대한 판매를 강화 한다는 것이다.
요코는 기존 검사장치에 화상인식에 의한 자동검사시스템등의 신제품을 추가, 올해는 매출을 지난해의 2배수준인 3억엔으로 끌어올릴 계획이다. 요코는 올 여름, 이들 시장의 수요가 본격화 될 것으로 보고 어드밴티스트와 공동으로 개발한 화상인식에 의한 자동검사 시스템을 발표할 예정인데 이미 신제품에 대한 거래문의가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박주용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삼전닉스? 삼멘·하멘 아시나요?”…NYT도 집중조명, 韓 반도체 열풍이 궁금했다
-
2
“주말에 종전” 말하더니…트럼프, 하루만에 “이란, 정신차려라” 경고
-
3
월드컵 경기장서 韓 유튜버에 '눈찢기' 인종차별…멕시코 남성 신상 털렸다
-
4
“비행기를 대신 끌어준다”…세계 최초 전기 견인차 등장
-
5
"중국 돈은 없어도 돼"…'사상 최대 IPO' 스페이스X, 中·홍콩 투자자 참여 막아
-
6
“주차만 하면 충전 끝”…샤오미, AI 충전 로봇팔 공개
-
7
이웃집 복권 맡아준 부부…1등 당첨되자 불태워버렸다
-
8
스웨덴, '13세 강력범 형사처벌' 불발하자…“촉법소년 14세로 하향 추진”
-
9
AI 무인정이 알아서…이란에 격추된 아파치 헬기 조종사 구조했다
-
10
결국 6만달러도 무너졌다…비트코인, 고점 대비 반토막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