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인상우회에서 최근 상가별로 점포 직원들에게 명찰을 부착하도록 해화제.
선인상우회는 최근 상가 외부인들이 선인프라자 건물에 들어와 호객행위를통해 고객들을 빼돌리고 있는 데 따라 이를 방지하고 상가이미지를 높인다는차원에서 사진이 코팅된 명찰을 착용하도록 권장했다는 것.
상가 관계자는 이와 관련, 『명찰을 착용한 이후부터 상우회를 대표한다는마음으로 고객을 맞이함으로써 친절과 서비스에 더욱 신경쓰게 됐다』고 설명.
〈신영복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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